오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. 분산 배치하면 충분히 가능해요.
이렇게 분배하면 돼요:
| 서버 | 역할 | 배치 서비스 | 여유 메모리 |
|---|---|---|---|
| server1 (마스터) | K3s 마스터 | Redis | ~1.0Gi |
| server2 (워커) | K3s 워커 | PostgreSQL | ~591Mi |
| server3 (워커) | K3s 워커 | Kafka + Zookeeper | ~587Mi |
이유:
근데 솔직히 한 가지 리스크:
Kafka + Zookeeper를 server3 953Mi에 올리면 빠듯해요. 나중에 실제 서비스 Pod까지 올라가면 OOM 날 수 있어요.
그래서 추천하는 건:
지금 당장 서버에 올리지 말고 개발 완료 후 K3s 배포 단계에서 이 분산 구조 적용하는 거예요. 지금은 맥북 로컬 docker-compose로 개발하고, 포트폴리오 마무리 단계에서 서버에 올리는 게 시간 낭비 없이 가는 거예요.
지금 당장 서버 구성 잡는 것보다 코드 먼저 가는 게 맞지 않아요?
어어 그렇게 해주고
일단은 server2가 # 📡 C4I 시스템 - Target Tracking Service
이거니까 spring boot 서버랑 그리고 postgressql db 만 띄우는걸로 하는걸로
그리고 server1 이 k3s
본 리포지토리는 **실시간 전술 객체(드론, 항공기 등) 추적 및 데이터 시각화 MSA 시스템**을 구동하기 위한 **고가용성(HA) 로컬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인프라** 구성 및 배포 명세(IaC)를 담고 있습니다.
이거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spring 서버가 필요없는거지?
그리고 server2 랑 server3는 spring boot 서버 돌릴거 같은데 spring boot 까지 하면 괜찮은거 맞지?
****정리해드릴게요.
server1 (K3s 마스터): K3s 마스터 노드 자체가 역할이에요. Spring Boot 필요 없어요. Redis + Grafana만 올리면 돼요.
server2 (Target Tracking Service): Spring Boot + PostgreSQL 조합인데 계산해볼게요.